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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똥여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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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남자친구는 72년생.

위로 형과 누나가 6명이나 있고 아래로 동생이 2명이 있으니..
형제는 모두 아홉..

남자친구의 엄마는
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 못면하는 시대에도..
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시대에도..
개의치 않고 숨풍숨풍 낳으셨으니...

참으로 용감하시다.





나도 다섯은 낳아야지..

by 똥여시 | 2008/09/03 15:48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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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네네 at 2008/09/03 20:51
용감하신게 아니라

영 감이 안잡히지..

임신은 도대체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? 하는...
Commented by 양계인 at 2008/09/07 01:07
언니 ㅋㅋ72신줄은 몰랐네....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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