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를 다녀온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
이제서야 묶었던 민박집에 운동화 두고온걸 알았다 -_-
퐝당시츄에이션~!
커플 운동화는 곱게 남에집 신발장에 벗어두고 오고..
4000원짜리 노란 삼디다스를 좋다고~ 신고왔다 ㅋㅋ
초등학교때부터 뭐.. 운동장에 옷 벗어두고 오고..
신발사러가서도 헌신은 잊은채 새 신만 신고 오고..
뭐.. 어릴때 부터 유명했지만..
이렇게 한 달여만에 생각난건 또 처음이로세;
것도 내가 기억 해 낸것도 아니고
놀러도 같이 안갔던 엄마가 .. -_-;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민박집 전화했더니만 다행이 고이 모셔두셨단다.. ㅋ
30대... 40대... 50대.... 60대.... 70대.....
나이 먹어갈 수록 더 심해지겠지? ;;
고스톱이나 열심히 쳐야겠다~~~~~~~~~~~~~~~~~~




